1975.4.9
진상규명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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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과정

사건이 나기 전까지

  • 1960. 4. 19
    혁명
  • 1961. 5. 16
    군사반란
  • 1964 ~ 1965
    한일회담 반대 시위 전개
  • 1964.
    1차 인혁당 사건으로 도예종을 비롯한 인혁열사들이 구속되거나 조사받음
  • 1969.
    박정희의 장기집권 음모을 막기위한 '3선개헌반대' 시위 전개
  • 1970. 11. 13
    서울 평화시장의 노동자 전태일, 노동환경개선을 요구하며 분신
  • 1972. 10
    박정희 정권 영구집권을 위한 '유신헌법' 제정선포
  • 1972.
    유신헙번 제정 반대 시위 전개
  • 1974. 4
    유신독재를 반대하는 대학생들의 투쟁인 '민청학련사건' 발생

사건이 조작되다

  • 1974. 4. 25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민청학련사건 배후에 북한의 조정을 받는 '인혁당재건위'가 있었다며 수사결과 발표
  • 1974. 5. 27
    비상군법회의 검찰부. 국가내란예비음모 등의 죄명으로 '민청학련' '인혁당재건위'관련자 54명 구속기소
  • 1974. 7. 8
    비상보통군법회의 인혁당 재건위 관련자 도예종 외 6인에게 사형 선고
  • 1974. 7. 13
    비상보통군법회의 민청학련 관련자중 여정남 외 6인에게 사형 선고
  • 1974. 9. 7
    비상고등군법회의 인혁당 재건위 항소 기각

유족과 사회각계각층의 인사들,
처절한 구명운동을 시작하다

  • 1974. 11. 8
    관련자 가족들, 항소기각에 항의하며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관계기관에 제출
  • 1974. 12. 9
    사형을 선고받은 피고인들의 부인 7인과 사회각계각층의 저명인사 김수환 추기경 등 15인, 공명정대한 공개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대통령과 대법원장에게 탄원서 제출
  • 1974. 12. 14
    조지오글 목사, 신원운동으로 강제출국명령
  • 1975. 2. 18
    영국 일간지인 [런던타임즈], 인혁당사건 관련자 가족들의 증언을 토대로 '사형을 판결한 법원의 공판조서가 변경되었다'고 보도
  • 1975. 2. 24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과 구속자가족협의회 후원회는 인혁당사건 진상을 조사한 후, '인혁당의 진상은 이렇다'는 제목의 성명서 발표
  • 1975. 2. 26
    김지하 '고행…1974' [동아일보]에 인혁당 수기 발표 후 반공법 위반 혐의로 재구속
  • 1975. 3. 6
    구속자가족협의회와 동 후원회는 'TV방송의 간첩왜곡보도'에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
  • 1972.
    유신헙번 제정 반대 시위 전개
  • 1974. 4
    유신독재를 반대하는 대학생들의 투쟁인 '민청학련사건' 발생

살아남은 이들의 항거,
진상규명을 위한 긴 걸음

  • 1982. 3. 3
    '인혁당재건위 사건' 관련 생존자 감형
  • 1982. 12. 25
    '인혁당재건위 사건' 관련 생존자 전원 출소
  • 1988. 12. 1
    극단 '연우무대', 인혁당 사건을 소재로 한 연극 「4월9일」을 1989년 2월 26일 까지 공연함.
  • 1989. 4. 9
    대구에서 공개적인 첫 추모행사로 '4.9통일열사 14주기 추모제' 개최 (민자통 대경지회와 경북대총학생회 주관)
  • 1990. 4. 16
    서울에서 공개적인 첫 추모행사로 이수병선생을 비롯한 인혁열사 8인을 추모하는 '이수병선생 15주기 추모제'가 열림.(이수병선생추모위원회 주관)
  • 1991.
    경북대학교 교정에 '인혁열사 여정남 이재문 열사 추모비' 건립
  • 1992. 4. 6
    인혁열사인 이수병선생의 평전 『암장』출간됨
  • 1995. 4. 8
    서대문독립공원(옛 서대문구치소 자리)에서 20주기 추모행사 개최. (민청학련정신계승사업회 주관)
  • 1995. 4. 8
    영남대 교정에 '통일열사 서도원 도예종 송상진 추모비' 건립
  • 1995. 5. 18
    경찰에 의해 영남대 통일열사 추모비 강제탈취
  • 1996. 6. 18
    경찰에 의해 경북대 통일열사 추모비 강제탈취
  • 1998. 11. 4
    '민주화운동 유가족 협의회' 소속 가족들 '민족민주열사명예회복위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앞 농성' 시작 * 이후 99년 12월29일까지 422일간의 농성이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명예회복법'과 '의문사진상규명법'이 제정되었다. 이 법에 따라 만들어진 '의문사진상규명위'는 직권으로 '장석구선생 옥중사망 사건'을 조사(01년 3월)하여, '인혁당사건이 조작되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게 된다.(02년 9월)
  • 1998. 11. 9
    '소위 인혁당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 (공동대표 : 이돈명, 문정현) 발족식
  • 2000. 10.27
    제 5회 인권영화제에 인혁당의 진실을 담은 다큐영화 '4월 9일' (감독 김태일, 제작 푸른영상) 출품
  • 2001. 3. 17
    의문사진상규명위, '장석구 옥중사망 사건' 직권조사 개시.
  • 2001. 4. 9
    인혁당 대책위원회 주관으로 '4.9통일열사 26주기 추모문화행사' 진행
  • 2001. 12. 7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사법살인 1975년 4월의 학살』 펴냄
  • 2002. 9. 12
    의문사진상규명위, 인혁당 고문조작 사실 발표
  • 2002.12.10
    서울지방법원에 사형당하신 여덟분의 열사 재심 신청
  • 2003. 11. 3
    민청학련 인혁당 사건 증언록 『1974년 4월』1권 펴냄
    * 민청학련운동계승사업회 엮음
    * 이후 2005년까지 관련자 59명의 증언을 담아 4권까지 펴냄.
  • 2003. 11. 24
    인혁당사건 재심개시 여부 결정을 위한 심리 개최
  • 2004. 10. 9
    제임스 시노트 신부의 현장 증언록 『1975년 4월 9일』펴냄
  • 2004. 11. 5
    "인혁당 사건과 국가보안법"을 주제로 인권세미나 개최(대구 민교협과 민변 주관)
  • 2005. 2. 1
    소설가 '김원일' 인혁당 사형수를 소재로 한 소설 『푸른혼』출간
  • 2005. 4. 8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인혁당 희생자 30주기 추모제' 개최
  • 2005. 7. 21
    민청학련·인혁당진상규명위에서 『인혁당 사건, 그 진실을 찾아서』펴냄
  • 2005. 12. 7
    국가정보원 과거사건진실규명위, 인혁당 및 민청학련 사건 고문조작 사실 인정
  • 2005. 12. 27
    서울지방법원, 2차 인혁당사건 재심 결정
  • 2006. 1. 23
    '민주화운동 심의위원회' 인혁당사건 관련자 16인을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인정
  • 2006. 3. 20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 인혁당사건 재심 1차 공판 진행
  • 2007. 1. 23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 23부, 사형수 8인에 대해 무죄판결
  • 2007. 8. 21
    서울중앙지방법원, 사형수 8인에 대해 국가배상판결
  • 2007. 12. 27
    재단법인 '4.9 통일.평화 재단 설립'을 위한 예비 발기인 대회 개최
  • 2008. 1. 23
    인혁당 재건위'사건 생존자 9인 무죄판결
  • 2008. 10. 27
    재단법인 4.9통일평화재단 창립식 진행 (정동 세실레스토랑)
    * 재단 설립일은 2008년 3월 26일
  • 2009. 6. 30
    사단법인 4.9인혁열사계승사업회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