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통일평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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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작성일 : 13-05-06 18:31
<알림> 세계노동운동사 등 4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글쓴이 : 사무국
조회 : 1,596  
 아래 책들은 현재 온오프서점에서 절찬리 판매중이며, 단체 혹은 개별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 재단으로 연락을 주셔도 됩니다.
  
              
 
 첫번째 책 - 김금수님이 집필하신 <세계노동운동사 1,2,3권>
 
                                                     

한국 노동운동의 산 역사인 김금수 선생이 쓴 <세계노동운동사>(후마니타스)가 마침내 출간됐다. 쓰는 데 10년 넘게 공을 들였고, 노동운동가들과 6년 가까이 학습하고 토론했다. 그 열매가 2천쪽 가까운 글이 돼 3권의 책으로 엮였다. 자본주의가 태동하고 노동자가 출현한 16세기에서 시작해 2차 세계대전의 반파시즘 투쟁으로 끝나는 책은 수백 년 동안 이어진 자유·평등·우애를 향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되짚는다.

 
 두번째 책 - 한반도 평화포럼이 야심차게 기획한 
<잃어버린 5년, 다시 포용정책이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포용정책을 추진해온 정부·학계·민간단체 전문가들이 포용정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가리고 이명박 정부 들어 퇴보한 남북관계를 비판하는 책 <잃어버린 5년, 다시 포용정책이다>(도서출판 삼인)를 냈다.
2009년 9월 창립한 한반도평화포럼(공동이사장 임동원, 백낙청)에 소속된 150여 명의 대북전문가와 활동가들이 만든 이 책은 길게는 1988년 노태우 정부의 '7.7 선언' 이후 시작된 포용정책의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이러한 흐름을 거슬렀던 이명박 정부 시대의 대북관계가 어떻게 악화됐는지를 살핀다.
 
 
 세번째 책 - 김정남선생이 집필한 <이 사람을 보라>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어두웠던 군사독재 암흑시대의 악과 싸워 민주주의시대를 여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 흘리고, 죽고, 모진 고난을 당했다. 그 끝 모를 어둠 속에서 등불을 밝혀 절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사람들이 있었다. 책 <이 사람을 보라>는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끔찍했던 군사독재시대를 돌아보며, 그 암흑시대에 빛을 비추어 민주화시대를 연 사람들 29명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이다. 김수환 추기경·지학순 주교 같은 지도자들, 장준하·리영희 등의 지식인들, 이병린·이돈명·황인철 변호사 같이 인권변론에 생애를 바친 사람들의 삶을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증언’해준다.
 
 
 네번째 책 - 인혁당사건을 모르던 젊은 작가 이건해! 그녀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박정희의 부도덕함을 새삼 깨달았다. <박정희는 왜 그들을 죽였을까> 
                                 

"사람 살리시오. 사람 죽이는 것 구경만 하지 말고 사람 살리시오." 인혁당 사건 희생자 가족 강순희 여사의 피맺힌 절규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으로 졸지에 남편이나 아버지 또는 자식을 잃은 희생자 가족들은 1975년 4월 9일 그날 '살인마 박정희, 천벌을 받아라'며 통곡했다.
유신독재시대에는 이런 절규와 통곡이 끊이질 않았다. 그땐 박정희 한 사람의 권력욕 때문에 국가권력이 무고한 시민을 간첩이나 역도로 몰아 잡아가두고 고문하고 죽이는 야만의 시대였고 암흑천지였다. 이 책은 인혁당 사건을 통해 박정희 독재정권과 그 암흑의 시대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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