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통일평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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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 13-07-02 17:22
건의서:
 글쓴이 : 황두완
조회 : 1,380  
건의서(4.9평화재단)
참조: 김성은 교수님
7월1일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8층에서 정전협정 60년을

말한다. 별로 홍보가 잘 안되고 무더위 속에서 60여명이 모

이고  30.40.50초반이었다. 우리를 더욱 기쁘게 한 것은 당

상에 있는 연사들이 개혁적 인사들이다. 이 촌로 기뿐 마음에

서 다음과 같이 건의 코 저 합니다: 이 조직을 극대화 활성

화 하기 위해서는 여려 여성들이 남편들을 이 조직에 끌어들

이는 일입니다. 만일 여러분의 권고에 호응치 않으면 자여들

을 이 조직에 가입시키면, 부군이 직업상 적대 진영에 있더라

도 피동적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이 조직의 극대화는 회원 모

집입니다. 전국 여대생 모집이며, 대학생은 돈이 없으니 가입

비 2.3천원 받고 매월 은행구좌에서 자동납부입니다. 가입 비

외 회비가 전혀 없으면 책임감이 없어서 회비는 반드시 증수

하여야 합니다. 여대생이 가입하게 되면, 남학생도 자연 가입하게 됩니다. 목표는 참여연대 처 럼 율사출신 담당부서, 인

권담당, 정치사회문제 여러 부서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1996년 봄 용산 역 근처 매춘부 주택 옆 참여연대 찾다가

매춘부가 아저씨 놀다가라는 말에 기절초풍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 참여연대가 오늘날 하나의 로비스트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정치검찰도 참여연대 결정이면 소홀이 다루지 않았

습니다. 그 여세를 몰아 전국 광역시에 지부를 설치하여 정부

의 매국노 짖을 예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렇게 하여 박근

혜 정부에 북한과 무조건 남북협상에 응하도록 압력을 넣어

야 합니다. 금년은 늦었지만 내년 6.4지자체선거에 야권단일

후보 선정에 압력을 넣어 야권단일 후보로 만들어가야 합니

다. 누가 야권단일 후보 선정에 방해하는 가 압력을 가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 실정이 야권단일 후보라야 사기당한

정권 다시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만난을 무릅쓰고 단일후보

선정을 쟁취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압력단체로 성장하면 박대

통령도 조건 없이 남북회담에 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제도권은 너무 부패해서 젊으니들을 제도권 즉 지자체에 들

어가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주 방방곡곡에

서 포럼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조직에 상임 이사장과

상임 고문이 필요합니다. 이분들은 정책개발이며  상임하면

하루종일 근무하면서 정채개발 전임입이며 이 조직에서 일정

한 생활비가 지불됩니다. 요즘 함부로 상임이사장 또는 상임

고문이 난발되고 있으니 우습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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