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통일평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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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작성일 : 12-05-29 14:49
인혁당사건 추모전시회 보도기사들
 글쓴이 : 사료실
조회 : 1,39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13220647… [963]
   http://ngo-news.co.kr/sub_read.html?uid=33693§ion=sc6§ion2= [385]
<링크1= 경향신문 - 박중기 4·9통일평화재단 이사 인터뷰기사>

“인혁당 사건의 진실, 젊은이들도 알아야”
글 남지원·사진 김기남 기자

1974년 중앙정보부는 북한의 지령을 받은 조직이 내란음모를 꾸며 인민혁명당을 재건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른바 ‘인혁당 사건’이다. 주동자로 지목된 우홍선·서도원씨 등 8명은 대법원의 확정 판결 18시간 뒤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2002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인혁당 사건은 중앙정보부의 조작”이라고 발표했다.

인혁당 사건을 기리며 만든 4·9통일평화재단은 지난달 8일부터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인혁당 사건 추모전시회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를 열었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12옥사를 전시실로 삼았다. 간수들이 지나다니던 복도에는 인혁당 희생자들의 사진과 초상화를 걸었다. 감방 안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진과 모형 등을 전시했다.


<링크 2=한국NGO신문>

'인혁당',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인혁당사건 추모전시회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려
 
김보민  ㅣ 기사입력  2012/05/11 [05:19] 
 
 겉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한기가 느껴진다. 감옥에 갇혔던 이들의 한(恨) 때문일까. 서대문 형무소 12옥사 안은 한낮인데도 서늘했다. 백색 페인트가 칠해진 감옥의 벽면을 따라 혈색을 띤 여덟 개의 초상화가 걸려있다. 인혁당 사건의 희생자들이다. 인혁당 사건 추모전시회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내 12옥사에서 열리고 있다.(전시기간 : 4월 8일~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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