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통일평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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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작성일 : 12-10-11 11:52
[한겨레, 민중의 소리]광주전시 보도기사
 글쓴이 : 사료실
조회 : 1,574  
<한겨레>
광주 가톨릭센터에서 전시회
고인·유족의 사진·수필 등 공개
박정희 정권의 대표적인 공안 조작사건으로 꼽히는 인민혁명당(재건위)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전시회가 5일 개막된다. 광주인권평화재단과 4·9통일평화재단은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가톨릭센터 1층 로비에서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라는 주제로 28일까지 추모전을 연다. 개막식은 오후 5시 인혁당 사건 유족과 천주교 광주대교구 옥현진 주교, 김준태 5·18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54393.html

<민중의 소리>
인혁당 사건 추모전시회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 광주서 열려…
윤정헌 기자 yjh@vop.co.kr

입력 2012-10-01 14:43:05 l 수정 2012-10-01 15:07:02

인혁당 사건 추모전시회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전이 5일부터 28일까지 광주 금남로 카톨릭센터 3층에서 열린다.

4.9통일평화재단과 광주인권재단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인혁당사건으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고 민주주의와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고 민족미술인협회 서울지회 회원들의 작품도 전시된다.

또 새로 제작된 희생자 8명의 초상화와 함께 살아생전 가족들과 함께 행복했던 시절이 기록된 사진들이 전시회 공간에 펼쳐진다.

http://www.vop.co.kr/A000005457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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