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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작성일 : 12-08-08 16:14
[부산일보] 민주공원 인혁당사건 추모전시회를 다녀와
 글쓴이 : 사료실
조회 : 1,570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ectionId=1_8&newsId=2… [593]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 인혁당 사건 추모 전시회
 
                     
"여보! 단 한순간만 살아서 내게 와 주세요. 악마도 내 이 슬픔을 안다면 울지 않을 수 없으리라. 한 사람을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

1975년 4월 9일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약칭 인혁당) 사건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우홍선 씨의 미망인 강순희 씨가 한 달이 지난 1975년 5월 10일 자신의 일기장에 남긴 글 중 일부다. 단란했던 가족사진 아래 가슴 절절한 아내의 일기는 관람객의 마음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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