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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작성일 : 12-08-01 14:51
5.16쿠데타 미화책동 규탄 기자회견
 글쓴이 : 사료실
조회 : 1,487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44250.html [450]
   http://www.vop.co.kr/A00000525079.html [452]
5·16 쿠데타, 최선일리가 없잖소 

<한겨레> 등록 : 2012.07.25 19:05 수정 : 2012.07.25 19:05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가 “5·16은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사월혁명회, 민청학련운동계승사업회, 박정희기념도서관대책시민회의 등 14개 시민단체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개최한 ‘5·16 군사 쿠데타 미화책동 규탄’ 기자회견에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앞줄 맨 왼쪽)이 발언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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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5.16 옹호’에 유신부활 규탄 ‘맞불’
진보민주진영, 유신독재 40주년 맞아 8월부터 범국민행동 전개

<민중의 소리> 김대현 기자  입력 2012-07-25 20:28:52 l 수정 2012-07-25 20:45:19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경선 후보의 ‘5.16 옹호’ 발언에 관계 단체들이 ‘유신독재 부활 음모’라며 조직적인 반대운동을 선언하고 나섰다. ‘10월 유신’ 선포 40년을 맞는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진보민주진영이 다양한 국민운동을 집중 개최하기로 해 유신독재 규탄이 박근혜 반대 움직임으로 옮겨갈지 주목되고 있다.

(가칭)‘유신쿠데타 40년, 민주주의와 역사정의를 위한 국민행동’(국민행동)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 프란체스코 교육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5.16 옹호’ 발언을 한 박근혜 후보의 반성을 촉구하고, 유신독재 40년을 맞아 범국민적 행동을 전개할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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